11월, 2018의 블로그

8주년 창립제 : 선배님들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CIEN 서기 이진규입니다.


이번은 그나마 이번 달에 있던 소식입니다...

가장 중요한 소식이기도 해서...

그저 죄송할 따름이네요....


앞으로는 그때 그때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당...


지금부터 CIEN 창립제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쁘게 셋팅을 하구


회장님의

밝은 웃음과 함께

창립제

시작합니다.


봄 MT때의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이때의 기억이 가물가물해져 가네요...

벌써 곧 신입생이 들어온 다는 생각에

마음이 가볍지만은 않네요...


이어서 여러 행사들을 소개했습니다.

후기를 썼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CIEN의 가장 특색있는 활동인

게임잼을 소개하고 계십니다.

1학기때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어서

열심히 배우면서 했던 기억이 나네요....


마지막으로 2018년 씨엔에 있었던

프로젝트 동영상을 틀어주셨습니다.


열심히 들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마무리는 언제나

단체샷~.~


하지만 행사 뒤에 뒤풀이가 없다????

너무 섭섭하죠

1차로 '고기먹으러' 갔습니다.


저는 이제 술도 쉴 겸...

동방으로 갔으나...

게임을 하던 중 동방의 사람들이랑 다시 2차로 재 침투...

선배님에게 상담도 받고

선배님과 교류할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이날 병 2~3개는 꺼내 먹은 듯한....

돈이 후덜덜 나간 날이었습니다....


언제나 축제는 좋은 것 같아요~

그럼 이상 서기 이진규였습니다.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그날은 아마도 종총이겠죠 ㅎㅎㅎ

개강총회 : 씨엔 새로운 마음, 새 출발


안녕하세요

사실은 이걸로 시작해야 했던 1학기....


하지만,,,, 벌써 지난지 오래된....

2018 09 03 그날의 기억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저는 CIEN 서기 이진규입니다.

이 날 Facebook로고 공모전 수상자 시상식이 있어서

제가 그 판넬을 가지러 동방을 갔다가 오느라 사진이 많이 부실한 점

이해부탁드립니다... ㅜㅜㅜ






회장님의 진행아래에 시작되었습니다.

이 날 CCTV 동의서와 동방 앞 카드리더기의 카드 인증을 하기 위해 앞에 가 있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네요.

하지만 회장님의 진행이 더 인상적이었지요.


즉석으로 투표도 하구 진행이 스마트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제가 자리를 많이 비워서... 내용을 잘 몰라서...

만약 자기가 좀 안다 싶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ㅎㅎㅎㅎㅎ


그리고 언제나 총회 뒤에는???


고기집 뒷풀이로 끝을 마무리 했는데

저 진영누나와 수환이 사이의 빈자리가 제 자립니다ㅎㅎㅎ


저도 사진에는 없지만 열심히 먹었습니당


이상 너무 오래전이라 왜곡되어 죄송할 따름인

개총이었습니다...

블루홀 설명회 : 씨엔의 선배와의 만남


안녕하세요,,,, 이번에도 늦은.... 후기입니다...


9월 21일로 가볼게요 ㅎㅎㅎ



(음....)

여기서 뭐하는 거죠?


(야... 겁도 없이 선배한테 말을 걸어)

네...

(내 때는 말이야 이런거 상상도 못했어)

네...


(제 상상 속의 각본이었습니다.)


그럼 어쩔 수 없이 제가

블루홀 설명회 설명을 시작합니다....



열심히 설명중이십니다.

4학년인 사람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취업에 대해서 깊게 다루지는 않았지만

블루홀에 대해서는 어느정돈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열중하는 우리 씨엔 사람들~.~

/*씨엔 후드티가 포인트*/


그리고 우리 씨엔의 선배님

최윤수 선배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

.

~.~



정말 뜻깊은 시간이 아니었나 싶음과 동시에

씨엔이 이런 멋진 선배님이 있었다니 싶은

시간이었습니다.


마무리로 기념품까지~~~~

동방에서 잘 보관할께용~.~


거기다가 선배가 사주는 만찬까지 있었다고 하는데...

전 아쉽게도 그 전에 저녁을 먹어버려서...

끼지를 못했다는 슬픈 소식이....


씨엔 청결 프로젝트 : 먼지를 털어라



안녕하세요

놀다가 너무 늦게 올리는 후기들입니다.....

제 소개부터하자면 CIEN서기 이진규입니다.

무려 3달 전.... 일인데요....

저희는 청소를 했었죠....

죄송하네요...




청소를 하기 위해서 모든 물건들을

동방에서 꺼내고 있는 모습이네요....


꺼내보니 많네요....


꺼내고 나서 동방은

열심히 Vacuum~~

/*회장단이 아닌데 열심히 청소해주는 수환스*/


동방에서 먼지와 다이다이 1차전 이후 모습


동방 밖에서 동방의 물품들과

2차전을 뜨는 회장단들


물티슈를 사서 가지고 와서 다시 2차전~~~


열심히 일해서 몸과 기운이 저기압일땐~~~~


고기앞으로~~~



이상 청결프로젝트였습니다....

미루다가 미루어진 청결프로젝트를

미루다가 미루어서 지금 쓰게 되네요.....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빠른 업로드 기대해주세요 ㅎㅎㅎㅎ


다음에 또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라인프로젝트 결과 발표 : 늦어버린 후기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뵙는 CIEN서기 이진규입니다.

원래는 더 일찍 글을 써야 했지만....

서버가 터지고 한동안 쓰지 못하는 상황에

시험기간이 겹치니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됬네요.....


                                      이제 앞으로 열심히 써보려고 합니다.


그 출발점으로 라인 프로젝트 최종 발표회입니다.

날짜는 8월 30일이었어요.


                                   저는 이 날 일을 제대로 다 끝내지 못해서

지하철을 타면서 작업을 해보는 진귀한 경험을 했네요....


저희는 게임을 간단히 소개하는 순서를 가졌습니다.

(너무 짧아서.... 찍을 시간 조차 없었다는....)




그 후 게임을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배당된 시간은 무려 3시간 정도 였지만

1시간 반 정도 진행했습니다.

(너무 오래되서....)




게임 체험 이후에 각 동아리별 소감을 발표하고

투표하였습니다~.~

 (아래는 연진 회장님의 발표>.<)


결과를 말해드리자면

로키 다운 힐(씨엔)이 3표로 3등

리플렉터(플씨)가 4표로 2등

대망의 1등은~.~


아켈로그(씨엔)이 5표로 1등


저희팀은 총 2표를 받았었어요...


동아리 별로 말씀드리자면


플씨가 총 4표

브릿지가 총 5표

씨엔이 총 11표로

씨엔의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여주지 않았나 싶네요~.~


뒤에 뒷풀이를 갔는데 사진이 없는 관계로....


아쉽지만 후기는 여기까지~.~